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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절대 보지 말 것”
11월 극장가 예매 ‘합격’으로 본격 흥행 시동!
“면접장의 오징어 게임” “나까지 폭로전에 휘말릴 뻔”
예측 불허 밀실 심리전과 라이징 배우들의 열연으로 입소문 확산!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11월 2일(월) 오전 10시 15분 기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최종면접’이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최종면접’은 11월 2일(월) 오전 10시 15분 기준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정상에 오른 ‘최종면접’은 ‘취업’과 ‘면접’이라는 현실 밀착형 소재와 미스터리 장르의 신선한 결합, 밀도 높은 서스펜스와 예측 불가 전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스스로를 “한국영화의 오랜 팬”이라고 밝힌 원작 소설의 아사쿠라 아키나리 작가가 한국판 각색과 영화화에 높은 기대를 표한 데 이어, 스포일러 없이 관람해야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실관람객들의 생생한 후기가 이어지며 예매 열기에 한층 불을 지피고 있다.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봉투 하나 열릴 때마다 쫄려서 숨 쉬는 것도 까먹음”(완벽한존****), “아주 미친(p)영화 스포 절대 보지 말고 가세요”(평화로운****), “멀쩡한 취준생들이었는데 어느 순간 배틀로얄”(특별한골****) “나까지 면접 참여해서 폭로전 휘말릴 뻔”(현이**),“몰입감을 높이는 전개와 제한된 공간이 주는 스릴감”(디***) 등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밀실 심리전에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이에 더해 “팽팽한 긴장감, 강렬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반전의 묘미를 제대로 살려냈다”(하***), “최적의 캐스팅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는 흥미로운 면접장”(티***), “안전한 길 대신 뾰족한 목표로 맹렬히 달려가는 젊은 얼굴들”(ㅅ***) 등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친 대세 라이징 배우들의 열연과 폭발적인 시너지에도 아낌없는 호평을 보냈다.
개봉 전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11월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영화 ‘최종면접’은 오는 11월 4일(수)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